| Title | 파편의 궤도 |
| Artist | 안태규 |
| Composer(s) | 이기환, 주세훈(KIPLE), CONA(KIPLE) |
| Arrangement | 이기환, CONA(KIPLE), 주세훈(KIPLE) |
| Lyracist(s) | 이기환, 주세훈(KIPLE) |
| Language | Korean |
| Song Translations | |
| CD Availability | |
| Lyrics | 알람보다 먼저 깬 새벽의 소음 커튼 사이로 번지는 희미한 햇살 어제의 나를 아직 벗지 못한 채 같은 질문이 또 하루를 가득 채워 망설이던 날들은 이제는 안녕 심장은 박자를 조금 앞질러 넘어질 걸 알아도 절대 포기하면 안 돼 부서져도 괜찮아, 다시 달리면 돼 조각난 꿈도 하나가 되어 끝이라고 불리던 그 순간이 시작이란 이름으로 넘어져도 괜찮아, 다시 달리면 돼 상처는 별이 되어 함께해 닿을 수 없는 곳을 향해가는 이 길의 주인공은 너야 쉼도 없이 걸어온 이 시간들이 틀렸다고 말하지는 말아 주길 두려움이 나를 또 사로잡지만 그럴수록 더 단단해지고 있어 눈앞이 가끔 흐려져도 언제나 길은 가까이에 부서져도 괜찮아, 다시 달리면 돼 조각난 꿈도 하나가 되어 끝이라고 불리던 그 순간이 시작이란 이름으로 넘어져도 괜찮아 다시 달리면 돼 상처는 별이 되어 함께해 닿을 수 없는 곳을 향해가는 이 길의 주인공은 너야 고요해진 작은 밤 손에 쥔 희망을 담아 불안했던 어제를 뒤로 찬란한 내일을 향해 부서져도 괜찮아, 다시 달리면 돼 흩어져 가던 조각난 꿈이 파편은 우리의 궤도가 되어 길을 비춰 주고 있어 넘어져도 괜찮아, 다시 달리면 돼 숨이 찰 만큼 뛰는 심장과 빛의 흔적이 나를 알려주는 그곳으로 가고 있어 끝까지 워 어어 어어어 난 멈추지 않아 워 워 워 워 어 어 어어어 이 길의 주인공은 너야 워 어어 어어어 포기하지 않아 워 워 워 워 어 어 어어어 이 길의 주인공은 너야 |